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 청원경찰협의회와 무주군이 주최하고 전라북도 청원경찰협의회와 전라북도가 주관한 제15회 전라북도 청원경찰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4일 무주 국민체육선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라북도 김송일 행정부지사와 황인홍 무주군수,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과 황의탁 도의원, 무주경찰서 윤중섭 경찰서장, 전북공무원노조 최빈식 위원장, 대한민국 청원경찰협의회 이재형 회장을 비롯한 도청과 14개 시·군 청원경찰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3인조 전자현악 연주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체육행사(배구, 2인 3각, 계주) 축하공연, 도 · 시 · 군 대표 장기자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무주군청 박지용 주무관 외 4명이 도정발전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전북도청 한성호 주무관 외 4명은 도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도의장상을, 그리고 무주군청 박은정 주무관이 전북지방경찰청장상을 받았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반딧불이가 살아 숨 쉬는 태권도의 고장 무주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 자리가 도를 비롯한 14개 시 · 군의 안전을 지키느라 애쓰시는 여러분의 노고를 풀고 서로를 다독이는 기회가 되길, 또 전라북도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청원경찰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는 도를 비롯한 14개 시 · 군 청원경찰들의 자긍심을 키우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진다는 취지에서 각 지자체가 해마다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16회 체육대회는 도청에서 주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