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는 9월13일(목) 겸면지역 이장단을 초청 지역주민과의 의사소통 채널강화를 통해, 안전 및 재난사고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토론·간담회와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동 행사는 겸면지역 이장단을 초청, 가스·전열기기의 화재예방 교육과 실 유류화재를 발생시켜 직접 체험하는 소화기 진화훈련을 실시하였으며, 훈련후 최근 빈번하게 발생되는 자연 및 사회적 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재난안전분야 협력을 위한 토론 간담회와 지사내 시설물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곡성지사장(황호윤)은 “지역사회 안전관리에 공사 자원을 활용, 민,관협업을 통해 사고발생시 재난피해 최소화를 하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는 향후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재난관리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