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여수 굴렁쇠놀이패
여수 굴렁쇠놀이패가 제36회 신라전국국악대제전에서 종합대상을 차지하며 전국대회 통산 17번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여수시(시장 권오봉)에 따르면 굴렁쇠놀이패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경주 서라벌 문화회관에서 열린 전국국악대회에서 학생부 종합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뛰어난 실력을 보인 놀이패 단원들은 개인상인 초등타악부 1위와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여수지역 청소년으로 구성된 한려지역아동센터의 굴렁쇠놀이패는 2009년 12월 창단 후 전국대회 대상, 장관상 등 총 103건의 수상실적을 갖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굴렁쇠놀이패가 각종 국악경연대회에서 우리지역 전통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놀이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