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송편 나눔 행사를 마련한 쌍봉동 부녀회원 모습
여수시 쌍봉동부녀회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송편을 대접해 미담이 되고 있다.
쌍봉동에 따르면 부녀회원 15명은 지난 6일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송편 빚기 나눔행사를 열어 송편 50상자를 빚었다.
부녀회원들은 송편을 직접 27개 경로당과 소외계층 등에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도 살폈다.
서삼심 부녀회장은 “송편 1상자지만 송편을 빚을 때 가졌던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횡 쌍봉동장은 “이웃의 행복한 미소를 위해 힘써주신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녀회원들은 7일에는 꽃밭 가꾸기 작업에 동참해 가을꽃을 심는 등 아름다운 쌍봉동 가꾸기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