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8일 여수시 공무원들이 2018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현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13만여 명이 밀집한 2018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현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에 따르면 도로명주소팀 공무원 10여 명은 지난 8일 여수밤바다 불꽃축제가 열리는 이순신광장일대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홍보했다.
축제 현장에서 현수막을 펼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도 과학적인 주소체계인 도로명주소 사용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중집합장소와 행사장 등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