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보성군(군수 김철우)에서는 소통, 상생, 협력하며 발전하는 희망찬 보성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민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김철우 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읍·면민회장 12명이 참석했다. 민선 7기 사회단체와 갖는 3번째 간담회다.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는 군민중심 공감행정 구현을 위한 김철우 군수의 공약사항 중 하나다.
군정현황 설명과 읍·면민회의 운영현황 청취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진솔한 만남의 장으로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보성군 새마을회를 시작으로 여성단체협의회 등과 함께 소통의 장을 여는 간담회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읍·면민회장은 군과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통로로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상생과 협력으로 새로운 보성의 희망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벌교읍민회 최모 회장(남)은 “읍·면민회장에게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희망찬 보성을 만드는 모든 군정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군은 연말까지 매월 사회단체 간담회를 열어 더불어 함께하며 군민이 공감하는 열린 군정을 펼쳐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