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3일 군청 대통마루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부정부패ZERO, 청렴곡성 실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은 내·외부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최우선 개선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부서별로 노력해야 할 점을 토론하는 시간이었다.
이를 통해 각 부서별로 애로사항을 얘기하고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은 회계업무 처리 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청렴의 덕목을 강조하며 회계교육도 연계해 실시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청렴은 나부터 실천해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모두 함께 노력하면 부정부패 없는 청렴곡성이 되고 비로소 군민들이 행복할 수 있다"며 청렴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곡성군은 10월 중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곡성 실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