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도서관 천문대 천체투영관 시범운영 실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인창도서관 옥상에 설치된 천체투영관의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인창도서관은 2025년 1월 실체 천문 관측이 가능한 천문대를 개관해 운영해 왔으나, 눈비 등 기상 여건으로 관측이 어려운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천체투영관을 추가로 조성했다.천체투영관은 지난해 8월 착공해 약 5개...
▲ 무연고 노후 위험간판 정비(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무연고 노후간판 및 위험간판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흉물처럼 방치된 노후간판 및 위험간판을 철거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풍수해에 대비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된다.
정비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시에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철거 신청을 받으며, 신청은 군산시 홈페이지 및 해당 읍면동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해 건축경관과 광고물계나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축경관과(☎454-3612)로 문의하면 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판 정비를 통해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강풍 등 재난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2016년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노후 위험간판이 산재해 있는 원도심 일원(월명동, 해신동, 중앙동, 삼학동, 흥남동, 신풍동) 및 군산시 전역을 대상으로 152개의 위험간판을 철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