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해남군,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참여기업 모집
삼성전자 전문인력 별도 지원, 품질관리 및 생산성 향상 기대
해남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삼성전자(주)와 협업해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제조 현장의 경제력 제고를 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개별기업에 적합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도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스마트공장은 유형별로 제조현장 혁신 및 운영시스템과 환경안전 개선, 간이 생산시스템, 간이 자동화 및 환경안전시스템 구축 등으로 기업당 2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삼성전자에서 전문 인력을 별도 지원해 기술 지도할 예정으로 품질관리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을 기대되고 있다.
희망 기업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http://www.kbiz.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청 홈페이지 군정알림이나 지역개발과(061-5305661)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