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해남군,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참여기업 모집
삼성전자 전문인력 별도 지원, 품질관리 및 생산성 향상 기대
해남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삼성전자(주)와 협업해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제조 현장의 경제력 제고를 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개별기업에 적합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도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스마트공장은 유형별로 제조현장 혁신 및 운영시스템과 환경안전 개선, 간이 생산시스템, 간이 자동화 및 환경안전시스템 구축 등으로 기업당 2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삼성전자에서 전문 인력을 별도 지원해 기술 지도할 예정으로 품질관리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을 기대되고 있다.
희망 기업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http://www.kbiz.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청 홈페이지 군정알림이나 지역개발과(061-5305661)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