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군(군수 김산)은 창업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무안전통시장 2층에 조성되는 청년상가에 입점할 청년 상인을 모집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지원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청년들에게 지속가능한 자립 기반을 제공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청년상가의 명칭인 ‘무안 나래2030’은 20~30대 청년에게 창업이라는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자는 취지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년은 다음달 17일까지 무안군청 허가경제과(450-5719)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군에서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인원의 1.5배수인 15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된 청년은 무상 창업교육, 점포 임차료, 무상 인테리어,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창업에 대한 청년의 부담을 줄여주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 나래2030’은 청년상가와 청년센터, 이벤트 공간을 포함하여 청년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내년 1월에 개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