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뉴스21/장병기기자)=임자면 맞춤형 복지팀은 지난 18일부터 여름철 폭염 대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틀간 관내 자원봉사자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22가구를 발굴·상담하여 사례관리로 연계 지원하였으며, 자원봉사자회와 함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집 청소 및 물품 지원에 나섰다.
특히 무더위에 취약한 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 및 안부를 확인하고 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모자가구를 방문하여 집안과 주변을 청소하고 도배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는 등 비위생적인 환경을 개선하였다.
또한 임자면 맞춤형 복지팀은 자원봉사자회와 협력하여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희망브리지 집수리 로드를 지원하는 등 민관협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임자면장(서태주)은 주변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고, 적극적인 복지 서비스와 자발적인 주민참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