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MBN 캡쳐김해공항 사고 당시 속도에 대해 부산경찰서는 최고 시속 131km에 달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김해공항 사고 피해자인 택시 기사를 쳤을 당시 속도는 시속 93km였다고 밝혔다.
현재 택시기사는 중태에 빠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 상 과실 치상죄와 과속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 신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