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목포시청)13일 전남 목포시는 해상케이블카 공사의 안전점검과 동절기 등이 겹쳐 당초 8월 완공해 10월로 예정됐던 개통시기를 내년 4월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시기가 사업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 등을 위해 내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측은 지난 2일 현장을 방문한 김종식 목포시장의 "안전한 케이블카 설치" 주문에 "안전점검을 위해 개통 일정을 연기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면서 "동절기를 피해 내년 4월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놓고 사업시행자와 개통 일자를 협의해 최종 결정하고, 분야별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개통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진행된 공사에 대해서도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현장점검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개통 시기도 관광객이 가장 붐비는 내년 4월로 조정될 전망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