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목포시청)13일 전남 목포시는 해상케이블카 공사의 안전점검과 동절기 등이 겹쳐 당초 8월 완공해 10월로 예정됐던 개통시기를 내년 4월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시기가 사업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 등을 위해 내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측은 지난 2일 현장을 방문한 김종식 목포시장의 "안전한 케이블카 설치" 주문에 "안전점검을 위해 개통 일정을 연기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면서 "동절기를 피해 내년 4월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놓고 사업시행자와 개통 일자를 협의해 최종 결정하고, 분야별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개통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진행된 공사에 대해서도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현장점검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개통 시기도 관광객이 가장 붐비는 내년 4월로 조정될 전망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