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올해 하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16일 시작 한다.
참여인원은 공공근로사업 318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29명 등 총 347명이다.
참여자들은 이달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정보화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환경 정화사업 등에 참여한다.
16일 오전에는 여수문화홀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가 진행하는 안전교육이 예정돼있다.
근무시간은 정보화사업 주 40시간, 일반노무 주 25시간(65세 이상 15시간)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했다.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 기준중위소득 60%(4인 451만 원), 재산 2억 원 이하 등이었다.
시 관계자는 “공공 일자리사업은 지역에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층에게 최소 한의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한 건의 사고도 없도록 안전교육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