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은 본격적인 하계휴가철을 맞아 주민과 관광객이 청결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7월 9일부터 8월 9일까지 ‘공중화장실 이용편의 대책’을 추진한다.

신안군은 여객선터미널, 선착장, 해수욕장, 공원 및 주요 관광지 등 다중 이용시설 공중화장실 103개소에 대해 대대적인 보수 및 대청소를 실시하여 청결한 공중화장실을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군에서는 신규 수요 충족과 이용객 편의를 위해 2018년 상반기 ‘신의 삼도대교 공중화장실’을 신축하고, 노후 공중화장실 32개소에 대해 개‧보수를 완료하였으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 촬영카메라 범죄예방을 위해 지난 6월 25일 목포경찰서, 송공항 주변 상인회와 합동으로 탐지장비를 동원하여 공중화장실 3개소를 점검했다.
앞으로도, 신안군은 쾌적하고 청결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안전‧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