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뉴스21/장병기기자)=김 산 무안군수 당선인의 민선7기 출범단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의 민선 7기 광주 혁신위원회가 24일
“민간공항은 군 공항 이전과 별개로 조건없이 무안공항으로
이전하겠다”고 약속함으로써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또한 그동안 무안공항 활성화의 발목을 잡았던
무안공항 시설확충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를 촉구합니다.
무안공항의 활주로 길이 2800m에서 3200m로 연장,
수하물 처리 확대, 계류장 확대 등에 모두 526억원의 예산을
국토부는 조속히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합니다.이와 함께 미흡한 공항 편의시설의 대폭 개선,
광주·전북·충남·경남 등에서의 무안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부의 대규모 투자도 필수적입니다.
무안군수 민선7기 출범단은 현재의 일본, 중국,동남아 위주 노선에서 탈피해
해외 주요 도시를 연계하는 노선, 러시아 등 극동 지역 국제노선을 개발하는 한편 국제선 연결 기능을 하는 무안~인천, 무안~김해 노선 신설 등을 통해
무안공항을 명실상부한 허브공항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