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는 공예산업 발전을 위한 제48회 전라남도 공예품 대전이 오는 29일 담양 소재 한국대나무박물관 공예체험교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공예품 대전은 우수 공예품을 발굴함으로써 공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수출 및 판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971년부터 시작된 행사다. 지역 예선, 전국대전의 순서로 진행된다.
출품을 바라는 사업체 또는 개인은 오는 22~25일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http://www.crafts.or.kr)을 통해 온라인 신청 후 26~27일 실물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출품 품목은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 분야다. 전통 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현대적 트렌드에 부합되면 가능하다. 다만 국내․외에 이미 전시‧공지됐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그 모방품, 상품화가 곤란하거나 상품성이 없는 작품은 제한되며, 1인 1작품을 원칙으로 한다.
출품작에 대해서는 심사 기준(품질 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에 따라 평가를 거쳐 입상작을 확정하게 되며 그 결과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상자에게는 제48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 자격이 부여되며 여기서 입상할 경우 전라남도 경영안정자금 지원 우대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