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뉴스21/장병기기자)=(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정영준)는 장흥 소재 농수산 및 가공식품 중소벤처기업 36개사의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우수상품 품평·상담회’를 7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장흥군과 공동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번 품평․상담회에서 GS리테일, GS홈쇼핑, 농협하나로유통, Y-MART 등 대형유통 MD와 전문무역상사 관계자 등 유통 전문가들은 상품 평가는 물론 참여 기업들의 생산, 품질, 위생 등 판로 개척을 위한 전반적 사항을 컨설팅했다.
또한 농식품벤처창업센터, 전남신용보증재단, 코트라(KOTRA)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법률·금융·수출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조언과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원스톱 상담서비스도 제공했다.
정영준 센터장은 “전남혁신센터는 2015년 6월 출범 이후 지금까지 전남 소재기업 153개사에 총 818억 원의 판로 지원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남지역 우수상품을 적극 발굴해 국내 판로 개척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까지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5월 31일 베트남 호치민시립생명공학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우수 농수축산식품 벤처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도 본격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