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여수 신월동 하수종말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이기 위한 공익기부금이 모였다.
여수시에 따르면 7일 오전 시청 시장실에서 윤건 (주)한화건설 상무와 유성식 여수블루토피아(유) 사장이 주철현 여수시장에게 하수종말처리시설 악취 최소화를 위한 공익기부금으로 각각 15억원을 전달했다.
(주)한화건설은 6월 현재 웅천택지에 공동주택을 건립하고 있고, 여수블루토피아(유)는 웅천지구 택지개발사업 투자기업이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하수종말처리시설 생물반응조 덮개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등 악취저감시설 보강공사비로 쓰일 예정이다.
윤건 상무는 “한화그룹은 여수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기업으로 여수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금이 웅천택지 입주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식 사장은 “2800여억원을 투자해 웅천택지개발과 복합단지개발을 완료했다”며 “웅천택지가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춘 명품택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