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 소재 대한성결교회 일동은 6·13 지방선거 신안군수 선거와 관련해 신안군민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면서 무릎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고길호 신안군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1일 갖은 회견에서 60여명의 참석자들은 “고길호 후보는 군수로 재직하면서 군민의 안정된 삶을 위하여 군정을 펼쳤다”며 “지역의 고질적 문제인 가뭄해결과 무화가, 시금치, 생강, 단호박 등 군민 소득 증대 산업을 육성하고 천일염의 세계시장 확대에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 했다.
또 “섬을 잇는 연도사업을 통하여 지리적 여건을 극복하고자 노력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 달려왔다”며 고 후보는 주님의 눈과 손, 심장으로 군민을 위한 군정을 펼쳐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증도에 기독교의 성지라 불리는 문준경 전도사 순교기념관과 임자의 이판돌 장로의 순교기념비가 있는 등 신안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복음화 율을 자랑하고 있다”며 “복음화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는 고 후보의 당선을 위해 기도한다”는 지지의사를 밝혔다.
한편 현재 작금의 상황은 동성애와 이슬람화에 대한 종교편향 정책이 횡횡하고, 신천지와 구원파 같은 거짓 기독 세력들이 호시탐탐 신안의 기독인을 노리고 있는 상황의 위기가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어 신안을 안전하게 지켜야할 책무를 고길호 후보와 함께할 것을 호소했다.
이에 “지금껏 청렴하게 군정을 이끌어 오신 고길호 후보가 군민으로부터 선택을 받아 반드시 당선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신안군 온 기독교인의 마음을 모아 당선을 지지하기로 결연히 결의 한다”고 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