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무주군 농업기술센터(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이 내년도 정부 보급종 벼(품종 : 운광) 생산(1,677톤 목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채종단지는 안성면 공정리 일원 21농가/17ha로, 국립종자원으로부터 원종을 인수받아 안정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량종자 생산을 위해 이앙기부터 출수기까지 생육기별로 발생하기 쉬운 도열병, 문고병 등에 대한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또 채종 포장에 다른 품종이 섞여 있거나 병해충 피해를 입은 것, 작황이 불량한 것, 포장조건과 격리재배 기준에 미달되는 포장을 걸러내기 위해 포장검사도 실시한다.
포장검사는 유숙기부터 호숙기 사이에 한 번 하는데, 포장전체를 관찰하는 달관검사를 한 후 표본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농가들은 “정부 보급종 생산지라는 자부심으로 벼 생산에 정성을 쏟고 있다”라며 “병해충 없이 잘 키워 안정적으로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이종원 작물환경 담당은 “안정적인 보급종 벼 생산 · 공급을 위해 공동방제를 지원하고 있다”라며 “생산농가나 또 보급종을 공급받게 될 농가들이 모두 이로울 수 있도록 지도와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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