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완주군이 2019년 국가예산 확보를 통한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의 조기 실현을 위해 부처 예산 편성 단계 막바지까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2019년 정부부처예산 마감시한인 지난 25일까지 군 주요사업이 부처예산에 포함될 수 있도록 ‘5월중 일제출장(18일~25일)’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일제출장을 통해 국실과소 간부는 물론 담당 공무원이 총동원돼 중앙부처를 동시다발적으로 방문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활동을 전개했다.
이와 함께 28일에는 고재욱 완주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국가예산 일제출장 결과 보고회를 갖고 완주군 중점사업의 확정 및 기재부 단계 국가예산 대응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기재부 예산 편성단계(6~8월)에 중앙부처 향우 인맥과 전북도 및 정치권과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해 국가예산 활동상황 공유 및 미반영·과소 반영 중점사업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완주군은 2018년 국도비 3215억원을 확보해 국가예산 3000억 시대를 열었으며, 2019년은 ‘국가예산 4000억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3차에 걸친 국가예산 발굴보고회를 통해 총 126건 총사업비 1조404억원(총 국비 6847억)을 발굴하고, 전북도 및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매월 일제 출장과 사업타당성 재고 등 지속적인 국비확보 방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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