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여수시 만덕동이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를 긴급 수거했다.
만덕동에 따르면 동 주민센터 공무원 10여명은 지난 23일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에 방치된 쓰레기 4톤 상당을 수거했다.
깨끗하던 만성리 해변은 해류의 영향으로 갑작스럽게 해양쓰레기가 가득 몰려온 상황이었다.
이날 이른 오전부터 오후까지 작업을 한 만덕동 공무원들은 앞으로도 깨끗한 해변 가꾸기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창선 만덕동장은 “평소 ‘우리동네 클린관광 명소 가꾸기’ 시책을 통해 만성리 해변과 모사금 피서지, 해양레일바이크, 박람회장 주변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검은모래로 유명한 만성리 해변은 연 18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여수 대표 관광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