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여수시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 놀이시설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이달 말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 근린공원 22곳과 어린이공원 68곳, 소공원 26곳 등 116곳에서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그네, 미끄럼틀, 흔들놀이기구, 조합놀이대 등 어린이 놀이기구다.
시는 놀이시설의 연결 상태, 노후화 정도, 변형·청결 상태, 안전수칙 표시 여부, 위험물질 존재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결과 위험요소가 있는 경우 이용금지 조치를 취한 후 정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안전검사기관을 통해 어린이 놀이시설 41곳의 정기검사도 완료했다.
앞으로는 어린이 놀이시설이 있는 도시공원과 놀이터 등에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이 구축되면 스마트폰을 통해 놀이기구별 안전정보, 정기검사 유무 등 안전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의 목적은 무엇보다 어린이들의 안전”이라며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