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여수시 충무동 새마을협의회가 관내 버스승강장을 청소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에 발
벗고 나섰다
충무동에 따르면 이번 버스승강장 청소는 충무동 새마을지도자를 주축으로 주민 2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지난 21일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버스승강장 5곳을 청소한 후 도로변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 작업도
했다.
충무동 새마을협의회의 청소 봉사에는 충무동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가 담겨 있다,
앞서 충무동 주민들은 지난 3월 '주거환경 개선 활성화'를 주제로 주민주도 토론회를
열고 자생단체별 청결활동 등 구체적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토론회 후 새마을협의회는 환경 개선을 휘한 'Clean Day' 를 운영키로 했다.
김성복 충무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민들 스스로가 내 집 앞, 내 상가 앞, 마을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충무동이 되도록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지난 21일 여수시 충무동 새마을지도자들이 관내 버스승강장을 청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