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완주군청(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완주군이 농가 경쟁력을 올리기 위해 스마트팜(Smart farm)을 지원하고 나섰다. 16일 완주군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팜 지원에 나서 총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이란 기존농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하는 것으로 통신기술로 농업환경을 제어해 노동력을 절감하고, 경제성과 생산성을 증가시킨다.
첫 지원을 받게 된 농가는 한라봉, 천혜향, 골드키위 재배농가로 이들은 첨단 자동제어장치와 센서 등 스마트팜 장비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향후 스마트팜 장비로 시설 내 온도, 환기, 물주기, 채광, 이산화탄소 농도 등을 인터넷으로 자동 조정할 수 있게 되며,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도 원격조정이 가능해져 생산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완주군은 기후변화에 따라 관내에 시설과수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스마트팜 기술이 난방비와 인건비 등과 같은 경영비 절감 효과를 가져와 농가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고석수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시설과수에 있어서의 스마트팜은 농가의 경쟁력을 크게 올려줄 것으로 보인다”며 첨단 자동제어 장치를 이용해 생산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최적의 재배환경을 구축하면서 생산량까지 높이면서 농가의 경쟁력을 높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제보:news21son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