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우리나라의 독사는 살모사 계통의 세 가지 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살모사, 까치 살모사, 불독사로 외국의 독사보다는 그 독성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치료만 적절히 받으면 대개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일단 뱀에 물리면 빨리 병원으로 이송하여서 항독소 등의 치료를 받아야 하며, 이송 중에 취하여야 할 조치는 가능하면 환자가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물린 부위의 윗부분을 천 같은 걸로 묶어서 뱀독이 전신으로 쉽게 퍼지지 않도록 한다.
묶을 때 주의할 것은 너무 꽉 묶지 말고 손가락이 쉽게 들락거릴 정도로 하여서 조직의 손상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그리고 물린 부위를 칼로 찢고 입으로 빨아내는 등의 조치는 아직까지 그 유용성이 증명되지 않았으므로 시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
벌에 쏘였을 때는 대개 그 부위만 붓고 아픈 것이 보통으로 이 경우는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으나 벌독에 과민한 사람인 경우는 두통, 어지러움, 구토,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으며 심하면 쇼크로 사망할 수도 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전신적인 증상이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바람직한 조치라 할 수 있다.
영광소방서 홍농119안전센터 소방장 박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