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공모선정(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아는만큼 고고고!!!」가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 교육’국비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5월 16일부터 11월까지 총 16주의 수업을 무료로 진행하게 됐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합창, 무용, 연극, 가족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별 예술작품 감상법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연을 쉽고 재밌게 관람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문화예술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는 교육이다.
2013년부터 6년 연속 국비사업에 선정돼 지난해까지 1,3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문화감상교육을 추진한 바 있으며, 올해도 국비 전액을 지원받아 140명에게 무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은 클래식 합창 수업으로 합창의 기원과 이해, 공연 관람예절, 올바른 발성법 등을 전문 강사에게 배우고 마지막 수업에는 국립합창단의「까르미나 부라나」를 함께 관람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효과적인 감상교육 위주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기는 7월중 무용, 3기는 9월중 연극, 4기는 10월~11월중 가족클래식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현노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지역 내 학생들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과 함께하는 여가문화를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인이 되어서도 문화를 즐길 줄 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전하며 지역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에 대한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unsan.go.kr/arts)를 참고하거나 군산예술의전당관리과(☎454-553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