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정혹태 보도국장) 전라북도,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북테크노파크는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전라북도 대표 유망 중소기업인 제너럴바이오(주), 혜성씨앤씨(주), 제논전장(주), ㈜케이에스아이, ㈜하이엘, ㈜진흥주물, 에스시디디(주)의 7개사를 2018년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해외시장 진출 역량과 기업의 성장 전략 등을 고려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지역의 수출 강소기업을 전라북도,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재)전북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이들 기업이 ‘수출선도기업’, ‘월드클래스 300’ 수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선정된 7개 글로벌 강소기업의 평균 매출액(‘17년)은 약 267억 원, 매출액대비 수출 비중(‘17년)은 약 12.1%, 3개년 평균 기술개발(R&D) 투자비율은 약 2.0%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향후 4년 동안 중소벤처기업부과 전라북도가 연계하여 제공하는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수출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2년간 기업 당 최대 6억 원), 해외마케팅 지원사업(4년간 기업 당 최대 2억 원)을 통해 기업의 신제품개발과 해외진출을 촉진하고, 전라북도는 지역자율프로그램(금융/마케팅/인력지원 등)인 기업수요 맞춤형 지원사업(기업 당 3천만 원/년 이내)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송금현 기업지원과장은 “2018년도에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경제성장, 수출활성화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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