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삼산경찰서와 부평구 시설관리공단은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
시잔제공:삼산경찰서
삼산경찰서(서장 이 기주)에서는
4월12일 11시경 부평구 시설관리공단 회의실에서 이사장(박한섭)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범죄로 부터 안전한 사회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하였다.
특히 이번 협약식은 공단에서 관리중인 부평국민체육센타 주민들이 이용하는 편의시설 내 성범죄
취약개소(탈의실,화장실)에 초소형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합동 점검하는 한편, 주민 대상 켐페인 등
홍보활동 병행하여 불법촬영기기 이용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는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공동 추진키로
상호 약속 하였다. 또한 양측은 성범죄 취약요소 도출, 보완 으로 안전한 환경조성
성범죄 예방을 위한 제반, 정보공유, 직원대상, 성범죄 예방교육 실시 등 성범죄 인식개선 및 교육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박한섭 이사장은 다수의 다중이용시설을 관리하는 동단으로써 최근 무분별하게 일어나는
불법촬영기기 이용 성범죄 예방에 고심하던 중 이었는데 "삼산경찰서와 이반 업무협약"을 계기로
불법촬영기기 합동점검, 켐페인 에 적극 동참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직원대상 성폭력
예방교육에도 성실히 임하여 성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는 공원 체육시설을 만들기
위해 우리 공단이 최선을 다할것이다 고 전하였고 이기주 삼산서장은 일상에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불법촬영기기 이용 성범죄는 최대20년간 신상정보가 공개되는 중대범죄 라는 인식개선이
절실하며, 외근 발견되는 카메라는 육안으로 식별이 힘든 초소형 위장형 카메라가 대다수이므로
공단 산하 각종 시설 점검시 전문탐지장비 및 인력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관내 모든
다중이용시설의 지속적인 점검 및 홍보활동으로 디지털 성범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