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객실의 반란, 해남‘호텔 울돌소리' 공공숙박시설‘경영 신화’ 쓴다
해남군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조성한‘호텔 울돌소리’가 개관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공공기관 숙박시설 추진 사업의 혁신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울돌소리는 숙박업계의‘50객실 흑자 공식’을 깨고 32객실만으로 조기 이익 실현에 성공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해 10월 개장한 호텔 울돌소리는 개장 첫 달인 10월 55.9%의 ...

여수시가 화양면 용주제 개보수공사를 우수기 전 마무리 할 계획임에 따라 용주리 일원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화양면 용주제 누수저수지 개보수사업이 11일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용주제는 화양면 용주리 일원 9㏊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었으나, 최근 누수가 발생해 바닥이 드러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월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보수공사에 착수했다.
오는 5월 공사가 완료되면 화양면 화련마을 일원 농민들이 가뭄 걱정 없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누수 저수지 개보수사업 이외에도 관정개발, 흙수로 구조물화사업, 소규모 농업기반시설사업 등을 적기 추진해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