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국비] 금호강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설계비 확보… ‘르네상스’ 가속
대구광역시는 금호강 르네상스 5대 거점 중 하나인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및 명소화 사업’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조감도〉〈위치도〉본 사업은 대구 유일의 자연생태섬인 하중도에 노을전망대와 다목적광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
(뉴스21/정진환 기자) 부안군은 지난 10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부안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군·읍·면 담당자 토론회를 개최했다.
▲ 복지사각지대 해소 읍면 토론회 개최
이번 토론회는 13개 읍·면 맞춤형 복지 담당자와 군 주민행복지원실 희망복지 지원단 담당자가 참여해 부안군 복지발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에 앞서 김형원 주민행복지원실장은 부안군의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읍·면 담당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안군은 2017년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실적 시군평가에서 전북 2위로 우수한 실적을 냈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2018년 평가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앞으로 토론회 등을 자주 개최해 부안군 복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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