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픽사베이울산 서울주소방서는 2월 19일 오전 10시 서울주소방서 청사 외부 훈련장에서 각종 인명구조 시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구조대원 및 내근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주소방서 다목적 구조훈련장 완공을 기념해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인명 구조 시범을 선보인다.
훈련 내용에는 ▲다목적 구조훈련장 시설 및 훈련장비 소개 ▲맨홀 인명구조 시연 ▲수난사고 대비 도하 수평구조 훈련 ▲산악 로프 등·하강 훈련 ▲훈련 강평 등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지난해 서울주소방서 신축에 따른 다목적 구조훈련장이 신설됐다”라며 “다목적 구조훈련장을 활용하여 상황별 구조대상자를 신속히 구조하는 방법을 고안하고 숙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