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정혹태 보도국장)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축산물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농가사료구매자금 54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축산업등록‧허가제에 참여한 축산농가와 법인이며 영세농가, 구제역‧AI피해농가, 동물복지형 축산농가 순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한다.
지원 사료는 사료관리법에 따른 배합사료, 단미, 보조사료(TMR포함) 등 성분등록 된 사료다.
지원조건은 100%융자에 연리 1.8%, 2년 일시상환 조건이며, 마리당 지원 단가는 한육우 136만 원, 낙농 260만 원, 양돈 30만 원, 양계 1만 2000원, 오리 1만 8000원이다.
농가별 지원한도는 소, 양돈, 양계, 오리는 6억 원, 기타 가축은 9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다만, 정부기간 재직자(계약직, 비정규직 제외)나 사료를 직접구매하지 않는 계열화 농가와 2017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농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료자금 대출은 선착순으로 대출되며, 대상자로 선정된 후 지역 내 농‧축협을 통해 대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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