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국비] 금호강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설계비 확보… ‘르네상스’ 가속
대구광역시는 금호강 르네상스 5대 거점 중 하나인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및 명소화 사업’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조감도〉〈위치도〉본 사업은 대구 유일의 자연생태섬인 하중도에 노을전망대와 다목적광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
(뉴스21/정진환 기자) 진안군이 전북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주관으로 추진한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지난 5일 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와 복지사업비 5천만 원을 전달받은 진안군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추진한 희망 나눔 캠페인에서 전년대비 136%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 진안군,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우수군 선정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서 저소득층에 대한 긴급 생계비․의료비 지원 및 주저환경개선 등에 사용하며, 이 중 일부는 성금모금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시․군에 대한 복지사업비로도 배정된다.
진안군은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로부터 전달받은 복지 사업비 5천만 원을 현안사업과 긴급복지지원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종성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장은 “진안군민들의 나눔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좋은 성과를 이루었기에 진안군에 감사패와 복지 사업비를 전달한다”며 진안군민 및 유관단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어려운 이웃을 위한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