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뉴스21/정혹태 보도국장) 순창군은 강풍, 태풍, 폭설 등으로 나무가 쓰러져 주택이나 차량이 파손되는 등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재해위험 수목제거사업을 추진해 군민 안전 지키기에 나선다.
▲ 재해위험 수목제거
특히 산림과 연접된 주거지가 많은 순창군의 지형 특성상 주택 연접지에 많은 나무가 생립해 피해목 제거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군은 4월 안에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반기 사업을 마무리 지어 군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재해위험 수목제거사업은 산림공원과 또는 읍·면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노약자, 장애우 거주지에 대하여 우선 실시하고 단순 환경정비를 위한 수목제거, 농경지 및 묘지주변 수목, 도로주변은 사업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대상지 위험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재해 위험 수목에 대해서는 해당 읍면에 신청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제거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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