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뉴스21/이경재 본부장) 전주시는 올해 1분기 63억 원의 이월체납액을 징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56억 원보다 7억 원을 초과달성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시 산하 징수담당으로 구성된 ‘고액체납액 현장 징수단’을 운영, 전년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이월액 295억 원을 징수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온 결과물이다.
▲ 전주시, 2018년 1분기 과년도 이월체납액 63억원 징수현장 징수단은 고액체납액 징수를 위해 93명에 대해서는 전북도에 명단공개를 요청했으며, 상습체납자 4명을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또, 고질체납자 12명에 대해서는 소유재산을 공매예고한 후 자산관리공사를 통해 매각할 예정이다.
또한 ‘비과세 감면분에 대한 세원발굴 조사단’ 운영과 연계해 12억 원을 추징하였으며, 과태료 등 여러 세외수입부서에서 이관된 500만 원 이상의 고질 체납액에 대해서는 4억 원을 현장 징수했다.
전주시 김상용 세정과장은 “2분기에도 시·구·동 합동으로 세입부서 행정력을 집중해 상반기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체납자는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이 기간 동안 체납액을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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