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국비] 금호강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설계비 확보… ‘르네상스’ 가속
대구광역시는 금호강 르네상스 5대 거점 중 하나인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및 명소화 사업’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조감도〉〈위치도〉본 사업은 대구 유일의 자연생태섬인 하중도에 노을전망대와 다목적광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
(뉴스21/정진환 기자) 남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4일 수질검사 업무에 대한 시민과의 적극적 소통과 수돗물 품질 검정의 투명성 및 신뢰도 확보를 위한 2018년 상반기 민관합동수질검사를 실시했다.
▲ 2018년 상반기 민관합동 수질검사 실시남원시 민관합동수질검사는 매년 2회 상·하반기로 실시되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인 시민 대표가 월락정수장과 남원 시내 수도꼭지의 수질검사 시료 채취 등 수질검사 과정을 함께 참여함으로써 수돗물검사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검사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수질검사는 월락정수지의 먹는 물 법정수질기준 59개 항목 검사뿐만 아니라 수질주민생활과 직접 관련이 있는 시내 아파트 및 수도꼭지 17개소에 대한 수질기준 10개 항목 검사 등 총 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국가공인수질검사기관인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여 검사할 계획이다.
▲ 남원시 상수도사업소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수질검사 결과는 매달 수질검사와 마찬가지로 남원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표할 방침이며, 상수도사업소는 계속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