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국비] 금호강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설계비 확보… ‘르네상스’ 가속
대구광역시는 금호강 르네상스 5대 거점 중 하나인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및 명소화 사업’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조감도〉〈위치도〉본 사업은 대구 유일의 자연생태섬인 하중도에 노을전망대와 다목적광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

(뉴스21/정진환 기자) 장수군 안동환 부군수가 3일 내년도 국가예산 신청사업 협의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2019년 농촌 정주여건을 위한 농식품부 소관의 사업 확보를 위해 추진하였으며 관계자 면담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계·계북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국도비 68억 원), 금덕권역 농촌다움 복원사업 (국도비 17억 원), 고령 친화적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사업(국도비 19억 원) 등이다.
특히 기초생활거점사업은 잔여 대상지 장계면과 계북면이 확정될 경우 장수군 7읍면 전체가 해당 사업의 수혜를 받을 전망인바, 군에서는 사업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피력했다.
또한 이 밖에 건의한 고령 친화적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사업 확정을 통해 도시민 은퇴자와 귀농인 유치로 인구 유입에 기여해 지역 활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안동환 부군수는 “군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각 부처 방문계획을 수립하여 건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부군수로서 전북도와 중앙부처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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