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국비] 금호강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설계비 확보… ‘르네상스’ 가속
대구광역시는 금호강 르네상스 5대 거점 중 하나인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및 명소화 사업’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조감도〉〈위치도〉본 사업은 대구 유일의 자연생태섬인 하중도에 노을전망대와 다목적광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
▲ 백운농협과 성수농협 합병 시무식(뉴스21/정진환 기자) 백운농협과 성수농협이 합병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이끌 강소 농협으로 새 출발을 2018년 4월 3일 이른 아침 직원의 시무식으로 시작하였다.
합병 후 백운농협은 본점이 되고 성수농협은 백운농협 성수지점으로 운영되면서, 다가오는 5일 임시총회에서 새로운 임원선거와 20일 대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번 합병으로 백운농협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농정활동 강화와 대외 신뢰도와 위상이 한층 높아지면서, 각종 사업 추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은 물론이고, 농업인 조합원들을 위한 다양한 실익증진사업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용빈 조합장은 “ 이번 합병으로 지역 간 화합과 소통으로 선진 영농 기법 교류와 경영 내실을 더욱 강화하여 조합원님께 다양한 실익지원사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