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국비] 금호강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설계비 확보… ‘르네상스’ 가속
대구광역시는 금호강 르네상스 5대 거점 중 하나인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및 명소화 사업’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조감도〉〈위치도〉본 사업은 대구 유일의 자연생태섬인 하중도에 노을전망대와 다목적광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
(뉴스21/정진환 기자) 진안경찰서(서장 최규웅) 부귀면 두 남자율 방범대(대장 장기진)는, 지난 26일 21시경 진안군 부귀면에 위치한 공터에 야적되어있던 마을 주민 소유의 표고목 재료를 화물차량에 싣고 있던 절도범을 방범 순찰 중이던 방범대장 장기 진과 정영선 방범대원이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하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즉시 절도범을 검거했다.
최규운 진안경찰서장은 절도범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부귀면 자율방범대장 및 방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신고보상금을 전달했으며,
“자율방범대의 철저한 순찰활동과 적극적인 신고가 절도범 검거에 큰 역할을 해주었다. 이번 일이 협력 치안의 좋은 사례가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