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북도는 22일,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생명 나눔‧사랑의 헌혈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며 발전적이고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2018년 상반기 헌혈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장 등 7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전북 혈액수급의 현안, 그리고 기관별 협조사항과 홍보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지난 2017년, 전라북도 총 헌혈자 수는 114,218명으로 전년 대비 약 1.6% 감소하였으며, 이 중 10대와 2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75.9%였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헌혈가능인구가 급감하여 혈액수급 불균형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연령별 헌혈 참여자를 보면 10대, 20대는 6.3% 감소, 30대 이상에서 13% 증가를 보였다.
이와 같은 실정에 대해 전북헌혈추진협의회 위원들은 “10~20대의 경우 헌혈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중장년층의 헌혈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민‧관 업무협약으로 단체헌혈을 실시하는 등 중장년층의 참여율을 제고할 수 있도록 협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취재본부 이경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