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완산경찰서(강력 1팀장 경위 신두원 등 5명)는
환경미화원인 직장 동료와 집에서 서로 다투던 중 목졸라 살해하고 사체를 비닐봉지에 담아 자신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노선에 놓은 후, 다음날 직접 수거하여 쓰레기 소각장에 유기한 피의자 검거하였다.

피의자 A 씨(남, 50세)와 피해자 B 씨(남, 59세)는 ◌◌구청 환경미화원으로, `17. 4. 04. 18:30경 전주시 완산구 00동 2가 소재 피의자의 원룸에서 술을 마시고, 피해자가 피의자의 가발을 잡아당기며 욕설을 하자 피해자를 목졸라 살해하였다.
‘17. 4. 05. 18:00경 피해자의 사체를 검정봉투(약 15장)에 담고 테이프로 봉인 후 22:10경 차량으로 자신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노선인 00 초교 앞 쓰레기장에 사체를 놓아두고. 다음날인 4. 06. 06:10경 피의자가 청소차량에 탑승하여 동 위치에 유기한 사체가 담긴 검정봉투를 청소차에 담아 전주시 완산구 00동 쓰레기 소각장에 유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