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지역 교육장에게 위임됐던 관리 운영진 군 등 공무원 일부 임용권을 도교육청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조례가 개정됐다.
전라북도교육청은 지난 2월 12일 전북 도의회 임시회 2차 본 회의에서 의결된 전라북도교육감 행정권한 위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공포하고 지난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내용은 교육감이 교육장에게 위임했던 행정권한 가운데 관리 운영진 군 등 공무원 일부 임용권을 도교육청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제6조 제22호인 ‘관할 기관 및 공립 소속 학교 관리 운영진 군 내 직렬 및 운전·위생·조리·시설관리·농업직렬 공무원의 승진 임용·전직·겸임·파견·강임·직권면직’ 조항을 삭제, 도교육청에서 통합 관리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조례 개정으로 관리 운영 진군의 지역 간 승진 불균형을 해소하고 장기 재직 공무원이 가급적 6급 이상으로 퇴직할 수 있는 인사제도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취재본부 이경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