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보령경찰서 아동안전 지킴이 발대식 장면
보령경찰서(서장 조법형)는 2018년 2월 28일 오후 1시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아동안전 등을 책임질 아동안전지킴이 42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아동안전지킴이는 경찰, 소방, 군인, 학교 등에서 은퇴한 노인전문인력 및 아동범죄예방에 열의가 있고, 직무 능력을 겸비한 자 중 선발하여 아동보호인력으로 배치된다.
이들은 관내 10개 초등학교에 배치되어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놀이터, 공원 등 아동들의 왕래가 빈번한 곳들과 학교주변 골목길 등 인적이 드문 아동안전 취약지에 대하여 순찰 활동으로 범죄예방과 비행청소년 선도 업무를 중점으로 수행하게 된다.
조법형 보령경찰서장은 “아동 범죄노출위험이 날로 증가하고, 아동보호체계가 약화되어가는 현실에 아동에 대한 관심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아동안전 취약지를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주고, 경찰도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에 최대한 지원하여 보령시가 아동이 안전한 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