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새만금지방환경청(청장 김상훈)은 봄철 기온상승으로 인해 지반침하,토사유출 등 환경사고 발생이 우려되어 18.2.26-18.3.30.까지 환경영향평가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은 전북도내 대규모 토석채취,도로,택지개발 등 해빙기 환경안전 취약 사업장 15개소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공사현장 내 절.성토사면 안정성과 토사유출에 대비한 저감시설 (가배수로,침사지) 등 비산먼지 저감시설(방진망,살수차량)적정 설치 운영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환경영향평가법"에따라 중대한 위반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고발(2년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 조치하고 비산먼지,토사유출 등환경관리 미흡 사업장에 대해서는 승인기관(지자체,국가기관 등)을 통해 이행조치 요청을 할 계획이다.
새만금지방환경청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이행여부를 확인하여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환경영향을 최소화 할 계획"이며
아울러 각 사업장에서는 해빙기 환경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한다 라고 밝혔다.
전북취재본부 이경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