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박명식)가 국내 선진토지정보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미얀마 정부 인사들을 공식 초청했다.
정보공사는 19일부터 23일까지 미얀마 농업관리통계부 뗏 나잉 우(Thet Naing Oo)
청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기술자 등 6명을 초청해 국내연수를 진행한다.
공사는 첫날인 19일 오후 LX글로벌센타에서 장비 기증식을 통해 6대의 야전용
펜컴퓨터를 전달했으며,미얀마 연수단은 오늘부터 나흘간 서울 성북구청과 국토
연구원,세종시를 차례로 방문해 한국의 국토정책과 토지정보시스템을 체험하고
벤치마킹한다.
또한 21일에는 국토교통부 관계자들과도 만나 면담을 통해 자국의 토지관련 정책에
대한 자문을 구한다.
이번 초청연수는 지난해 7월 한국개발연구원이 발주해 "LX컨소시엄"이 체결한
2017/2018년 KSP"경제발전분야 미얀마 정책자문 사업"의 일환이다.
미얀마는 자국의 미래경제발전의 기본토대를 토지정보 정책의 개선에 있다고
판단하고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을 한국토지정보체계인 KLIS의 구축경험 공유와
자국의 토지정보화 타당성 분석 및 전략수립으로 정했으며 사업수행기간은
오는 4월까지이다.
박명식 사장은 '이번 연수가 미얀마의 선진 토지정보시스템 구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국내 기술의 해외 전파에 공사가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전북취재본부 본부장 이경재


장비기증 관련 사진 2부(중앙 좌측 조만승 LX지적사업본부장, 우측 뗏 나잉 우 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