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전남 여수의 토지 면적이 공유수면 매립 등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13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여수 토지면적이 510㎢로 확정됐다.
2016년 말 대비 축구장 65개 넓이와 맞먹는 45만4417.7㎡가 증가한 수치다.
토지면적 증가는 여수산단 공유수면 매립, 웅천택지개발지구 일부 공구 준공, 미등록 토지 신규 등록 등에 따른 것이다.
전체토지의 용도별 면적은 임야가 301.9㎢로 59%를 차지했고 농지103.3㎢, 대지 23.3㎢, 도로 22㎢, 공장용지 20.7㎢, 잡종지 20.7㎢ 순이었다.
앞서 2016년 말 기준 토지면적도 율촌산업단지 공유수면 매립 등으로 2015년 대비 120만9767.1㎡가 늘었다.
시 관계자는 “토지관련 각종 통계는 시 홈페이지 내 지적통계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