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2018년 무술년 새해 들어 당진쌀의 해외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달 8일 ㈜미소미영농조합법인(대표 이태호)는 무사고 항해와 현지에서의 인기판매를 기원하는 출고식을 갖고 당진쌀 5톤을 싱가포르로 수출했다.
당진쌀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것은 이번이 올해 들어 세 번째이며, 싱가포르로 수출되는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자, 2015년 이후 약 3년 만이다.
올해 당진쌀은 지난달 당진 우강농협과 면천농협에서 생산된 해나루쌀 20톤이 호주로 수출됐다.
지난해의 경우 총128톤의 당진쌀이 호주 등 6개국으로 수출되며 세계인들의 밥상에 올랐다.
이는 당진 농산물의 같은 기간 총 해외수출 물량인 445톤의 약 29%에 해당하는 수치다.
시 관계자는 “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싱가포르를 포함한 세계 여러 국가로 당진쌀이 수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당진쌀이 수출되는 나라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해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출쌀 시범단지 조성과 수출 물류비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당진쌀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