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서산시가 무술년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 친지들이 함께 잊혀져가는 고유의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설 명절 당일인 오는 16일‘2018년 해미읍성 설맞이 행사’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를 열린다고 밝혔다.
읍성 내 전통문화 공연장에서는 농촌 사회의 여흥을 느낄 수 있는 농악이 펼쳐지고 민속가옥 및 동헌에서는 복식체험 및 다듬이, 짚풀공예, 왕골돗자리짜리, 삼베짜기 등 전통공예가 시연된다.
민속놀이 체험장에서는 투호놀이·제기차기·윷놀이·굴렁쇠 굴리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전통 먹거리체험장에서는 떡메치기, 순두부 만들기, 가마솥 고구마 체험을 하고 직접 만든 음식을 시식하는 색다른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소원지를 작성해 달집에 매달아 새해 소망을 기원하고 꽃마차를 타고 해미읍성 일대를 관람할 수도 있다.
조선시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전통주막과 전통찻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따뜻한 국밥과 탁주, 떡, 차 등 전통음식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다.
이준우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잊혀져가는 세시풍속과 민속놀이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